구성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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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소개
  • 임혜준(任惠準) YIM Hea Joon
  • 파트너 변리사
Email : heajoonyim@pluspatent.com
  • 자격 : 변리사, 이학박사, 약사
  • 기술 분야 : 특허심판 및 소송, 생명공학, 유전학, 약학, 약물학
  • 언어 : 한국어, 영어

학력

  • 美 조지아 공대 생물학과 박사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
  •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경력사항

  • 前 美 오크리지 국립연구소 동물유전자부서 박사후 연구원
  • 前 삼양제넥스 생명공학연구소 유전자치료실 선임연구원
  • 前 특허청 파트장 및 수석심사관(생명공학,의약,유기화합물)
  • 前 특허청 소송수행관
  • 前 특허심판원 선임심판관
  • 前 대법원 지적재산권 조사관
  • 現 특허법인 플러스 변리사

가입협회

  • 대한변리사회(KPAA)
  • (사)한국국제지식재산보호협회(AIPPI KOREA)

“ 플라빅스 사건, 아토바 사건 등 다수의 의약 및 생명공학 심판 및 소송업무 수행 ”

임혜준 변리사는 이화여대 약학대학에서 학사,석사과정을 마치고, 美 죠지아 공대 생물학과에서 1991년 박사학위(분자생물학 전공)를 받았으며 박사학위 취득후 1991년부터 美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서 Human Genome Project에 참여하여 당뇨병 및 비만관련 유전자인 agouti 유전자, polycystic kidney disease 관련 유전자 및 청각장애 관련 유전자를 발견하여 Science 및 Nature Genetics 등 학술저널에 다수 논문을 발표하였다.

또한 1997년부터는 삼양제넥스 생명공학연구소에서 단백질 치료제 R&D project에 참여하여 단백질 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특허출원하여 등록받은 바 있다.

임혜준 변리사는 1999년부터 특허청 심사관으로 임용되어 생명공학, 의약, 유기화합물, 바이오헬스 분야의 특허/실용신안 심사 및 파트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우수파트장 표창을 받았으며, 2007년부터는 특허청장을 대신하여 특허법원 및 대법원에서의 소송을 담당하는 특허청 소송수행관을 수행하면서, 생명공학발명의 기재요건 및 의약발명의 특허요건 등과 관련된 많은 사건을 담당하여 심사기준 수립과 판례 형성에 기여하였다.

또한 2009년부터는 대법원 조사관으로서 플라빅스, 아토바 등의 블록버스터 의약사건을 담당하여 광학이성체 선택발명, 결정형 발명의 판례 형성에 기여하였다. 이후 2015년부터는 특허심판원에서 허가특허연계제도 관련 의약발명의 무효심판 및 권리범위 확인심판을 담당하여 투여랑 및 투여방법에 관한 심결 외 다수 심결례 형성에 기여하였다.

임혜준 변리사는 2020년 특허법인 플러스에 합류하여 화학·생명공학 및 의약발명 분야의 출원, 심판/소송 등의 업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임혜준 변리사는 일찍부터 생명공학 특허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특허청 근무 중 배아세포 관련 발명의 심사기준집, 항체 관련발명의 심사 노하우집을 저술하였으며, 국제특허기구산하 WIPO-호주 퀸즈랜드공대 지재권법 석사과정 중 ‘특허법 및 생명공학 과정’에서 생명공학 분야의 지재권법 및 판례동향을 강의함으로써 아태평양 지역 지재권 전문가 양성에 기여한 바 있다.